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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랩,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 유연근무제·워라밸 조직문화 우수 기업
작성자 : 시오랩
작성일 : 2025.12.29 17:18
조회수 : 71

IT 솔루션 전문기업 시오랩(대표 김유승)이 서울시가 인증하는 ‘2026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와 고용 안정성, 복지 혜택, 성장 가능성을 갖춘 서울 소재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엄격한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시오랩을 포함한 48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시오랩은 ▲근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교통비·식비·유류비·주차 비 등 직원의 경제적 부담 최소화, ▲건강검진, 자기계발비, 출산·육아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인재 중심 기업 운영 철학이 심사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편, 시오랩은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으로,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워 크로드 특성을 정밀 분석하고 보안·데이터·인프라 전반을 최적화하는 아키텍처 설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핵심 자산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고도화와 AI 기반 데이터 활용 등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오랩은 이번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청년 인재 채용 확대와 장기적 성장 로드맵 실행에 집중하며, 중장기적인 기업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유승 시오랩 대표는 "서울시의 신뢰와 검증을 바탕으로 시오랩의 기술력과 기업문화가 함께 성 장할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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